요즘 예능들 보면힐링, 여행, 먹방 다 비슷비슷한데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는그 틀을 완전히 깨버린 느낌이에요이건 그냥 여행 예능이 아니라“해외 노동 체험기”에 가까운 프로그램”입니다🌴 예쁜데… 전혀 힐링이 아님필리핀 보홀 칼라페 배경이라풍경은 진짜 영화처럼 예쁜데요문제는 출연진이 쉴 시간이 없음 도착하자마자 일하고밥 먹으려면 또 일하고심지어 재료 구하려고직접 물속 들어가서 잡아야 하는 구조라보는 입장에서 더 몰입됨“와 힘들겠다…” 하면서 계속 보게 됨👥 케미는 진짜 미쳤다이 프로그램 살린 건솔직히 출연진 케미라고 봐요염정아 중심 잡는 현실 리더박준면 상황 살리는 리액션덱스 몸 쓰는 건 다 하는 핵심 인물김혜윤 막내 텐션 + 인간 비타민진짜 대본 느낌보다 “찐 가족 여행 간 느낌”이라 자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