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JTBC에서 새롭게 시작한 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이 의외의 재미를 보여주고 있다.처음에는 단순한 판타지 코미디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보기 시작하니 재벌가 권력 싸움, 가족들의 배신, 그리고 인생 2회차 성장기까지 담겨 있어 생각보다 몰입감이 좋았다.특히 손현주와 이준영의 1인 2역 같은 연기 호흡이 상당히 인상적이다.📖 드라마 줄거리최성그룹을 일군 전설적인 회장 강용호(손현주).'사업의 신'이라 불릴 정도로 성공한 인물이지만 가족들과 임원들은 그의 성공 뒤에서 권력과 재산만 바라보고 있었다.그러던 어느 날 예상치 못한 사고를 당하게 되고, 눈을 뜬 강용호는 자신의 몸이 아닌 27세 청년의 몸에서 깨어난다.그것도 자신이 평생 일궈온 최성그룹의 말단 신입사원으로 입사하게 된 것.회장 시절에는 보지 ..